우주는 아직도 놀라움과 신비와 매력으로 넘쳐있다. 인류의 끝없는 탐구심은 미지의 우주에 도전해왔다. 그리고 수많은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바닥을 알 수없는 우주, 그것은 어둠의 세계. 우주복은 약간만 찢어져도 치명적일 것이다. 여기에서는 지상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우주에 대한 정말로 무서운 사실을 알아보자.
▲ 1. 인류 사상 최초의 우주 유영에서 죽을 뻔한 러시아 우주인
1965년 3월, 알렉세이 레오노프는 인류로서는 처음으로 소련의 유인 우주선, 보스호토 2호에서 나와서 우주 유영을 시도했다. 씩씩하게 튀어나온 그였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된다.
우주 유영 중에, 레오노프의 우주복이 팽창하여 선내에 돌아갈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래서 우주복의 공기를 빼고 선내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귀환시에는 선내의 산소 농도가 상승하여 폭발의 위험으로 위협받았다. 보스호토 2호가 대기권에 재 돌입 루트에서 벗어나 극한의 시베리아에 상륙, 거기에는 배고픈 곰과 늑대가 돌아다니는 밀림이었다.
▲ 2. 아폴로 계획에서 화장실의 트라우마
아폴로 10호 승무원이 "선내를 풍기는 배설물"에 대처해야만 한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또한 아폴로 7호에서는 대변에 살균제를 주입하는 악취 풍기는 작업을 했다.
그 냄새는 깊은 잠에 빠져있던 승무원도 깨울 정도였다고 한다. 우주 환경에서는 가방 안에 볼일을 보고 거기에 방부제를 넣어야만 했다는...
▲ 3. 우주를 떠도는 것들
우주 개발의 여명기에는, 수많은 동물이 실험에 사용되었고, 그 중에는 다시 지구로 돌아갈 수 없었던 것도 있었다. 그럼 그 시체는 어디로 갔을까?
과거의 실패한 임무에서는, 모든 우주선이 회수된 것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을 태우고 궤도까지 발사 된 것들도 마찬가지이다.
▲ 4. 거대한 블랙홀이 방황(시속 480만 km)
우주에는 태양보다 만 배나 무거운 초 거대 블랙홀이 시속 480만 km라는 속도로 날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31715+425라는 블랙홀이라면, 현재 지구에서 20억 후년의 지점에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블랙홀의 성격으로 미루어볼 때, 다른 은하에 충돌했을 때, 그것을 찢어 버리게 된다고 한다. 이들은 알몸 블랙홀이나 불량 블랙홀이라고 하고, 또 다른 블랙홀이 존재할지도 모른다.
▲ 5. 질식의 공포
1971년 7월, 소유즈 11호 승무원 3명이 대기권 재 돌입을 준비하는 동안에, 선내에서 공기가 잃어버린 것으로 돌아올 수 없는 사람이되었다. 그것은 도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이러한 감압의 공포에서 생환 한 사람이 그 경험을 전하고 있다.
그는 존슨 우주 센터의 진공실에서 일하던 기술자이다. 작업 중 실수로 우주복의 공기를 빼 버리고, 몇 초만에 의식을 잃었다. 실신 직전의 마지막 기억은 혀의 수분이 끓는 감각이었다고 한다.
그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극저 압력을 받고있던 시간에 따라 다양하다. 길어지면, 폐가 확장(숨을 멈추면 파열) 혈관이 폐색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산소 결핍으로 실신하고, 고통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 6. 예고도 없이 충돌하는 운석
과학의 진보에 의해, 위험한 운석의 궤도를 검출 할 수있게되었다. 그렇다고 작은 운석 충돌까지 알 수 있는가하면 그런것은 아니다.
2013년 러시아의 주민은 우랄 산맥에 파편을 뿌리면서 돌진해 오는 운석에 노출되었다. 이 사건으로 수백 명이 부상, 운석이 조금만 더 컸더라면 사상자 수는 단번에 몇 배로 뛰어 올랐을 것이다.
▲ 7. 우주복에서 익사
선외 활동시 우주복은 냉각과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이 탑재되어 있다. 하지만, 만일 고장이 나버리면 우주복에서 익사할 위험이 있다.
이것이 현실 이 된 것이, 이탈리아 우주인 루카 파루미타노이다. 그는 작업 도중 갑자기 물이 목 뒤쪽까지 팽창하는 것을 느꼈다. 다행히 동료 우주인의 유도 덕분에 출입구까지 겨우 도착 할 수 있었지만, 그 때 코를 통해 물이 들어오고 있었다고. 다급해진 그는 귀 부근에 있는 안전 밸브를 해제하려고까지 생각했다고 한다. 그랬다면 죽었을 것이다.
▲ 8. 1년간의 우주 생활. 물은 소변과 땀
우주선에서 물은 귀중한 자원이다. 그래서 온갖 물이 사용된다. 우주 비행사는 자신의 소변이나 땀을 재활용하여 마셔야 한다. 그 양은 약 730리터.
참고로 소변을 마실 수있을 때까지 8일간의 처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 9. 말 그대로 생명을 빨아들이는 별
"뱀파이어 스타"라는 별이있다. 이 별은 스스로가 살아 움직이기 위해 가까운 별의 생피를 빨아들이는 것이라고 한다. 질량이 적지 않은, 더 작은 별은 근처의 별을 겨냥, 수소 연료를 흡혈. 그것으로 질량이 증가한다. 그리고 더 뜨겁고 강렬한 파란색을 띠게된다.
▲ 10. 다리가 탈피
우주 여행은 피부의 오래된 각질이나 모공의 더러움을 없애는데 효과적일지도 모른다. 궤도에 1달 체류하게되면, 발바닥의 죽은 피부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우주인 도널드 페티트는 이렇게 말했다.
"다리가 파충류처럼 탈피되었다. 발바닥이 푸석푸석 분홍색으로 되어 버린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