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현장에서 이루어진다고 말들을 하지만, 큰 결정의 대부분은 회의실에서 결정되어 진다.
세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10대 기업 및 단체의 임원 회의실을 구경해보자.
▲ 1. "OPEC(석유 수출국기구)"
12개 산유국이 가맹. 1개월 생산액으로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1주일 생산액으로 애플을, 3일 생산액으로 제너럴 모터스를 구입할 수 있다.
▲ 2. "산탄테르 은행"
스페인 최대 은행, EU19개국 중에서도 최대의 금융 기관.
▲ 3. Heckler & Koch GmbH
독일 총기 제조 업체. USP(자동 권총), MP5(기관총), MP7(개인 방어 화기), PSG-1(정밀 저격총), G3및 G36(자동 소총)등을 생산하고 있다.
▲ 4. "BNP 파리 은행"
파리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금융 그룹이다. 현재 세계 세 번째로 큰 은행. 2010년 블룸버그와 포브스를 통해 3.1조 달러의 자산을 가진 세계 최대의 은행 및 사업 회사로 평가되었다.
▲ 5. "Google"
널리 알려진 세계 최대 IT 기업. 가장 인기있는 검색 서비스 외에도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Android가 애플의 iPhone과 치열한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다.
▲ 6. "애플"
iPhone 및 Mac으로 익숙한 시가 총액 세계 제1위의 IT 기업.
▲ 7. "HSBC(홍콩 상하이 은행)"
런던에 본사를 둔 세계 두 번빼로 큰 은행(유럽 제1위)
▲ 8. "ING 그룹"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다국적 은행 및 금융기관
▲ 9. "BP(브리티시 페트롤 리엄)"
영국 석유. 슈퍼 메이저로 불리는 6개사중 1개사로, 세계 5위의 수입. 2009년에는 미국 의회에서 유리한 법안이 통과되게끔 하기 위해 로비 활동에 1600만 달러를 투입.
▲ 10. "루크 오일"
러시아 제2위의 석유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