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는 현재 매우 슬프다.
왜냐하면 차신의 침대에 고양이가 얌전하게 잠을 자고있기 때문이다.
나는 쉬고싶다....그러나 고양이님이 계시다. 그래서 강아지는 어찌할줄을 모르고 보금자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혹시나 또 고양이님이 깰까봐~~
어슬렁거리다가 그만 고양이가 일어나 버린것 같다.
그때문에 더욱 미안해져버린 댕댕이....
고양이 님을 화나게하지 않게하기위해 가장자리 쪽을 잠깐만 빌릴까....이쪽이 좋을까 저쪽이 좋을까..
몸은 크지만 마음은 부드러운 댕댕이...
이에대해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 크고 참 맘씨 좋은 댕댕이
. 이래저래 함께 몸을 부닥쳐야 친하게 되는것이지~~
. 고양이는 큰 개를 좋아하기 때문에, 개 냄새가 나는 침대를 좋아하는 거야...진짜?
. 인간의 결혼 생활을 보는것 같아. (고양이는 당연히 아내?)
. 개는 누가 보스인지를 알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