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우주개발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는 뭐니 뭐니해도 "화성"이다. 2020년대 인류의 화성 도달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지만, 실은 화성보다 금성쪽이 더 인류에게 유익 할 가능성이 과학 계열의 Youtube 채널 "Life noggin" 동영상에 설명되어 있다.
1950년대 달에 도달 한 인류는, 다음 목적지로 화성을 목표로하고 있다.
그 개발의 맨 앞장에 서있는 것이 미국의 NASA와 SpaceX이다. 양측은 향후 10년 ~ 20년 정도에 화성 도달을 목표로 하고있다.
그러나, 화성은 여러가지로 인류가 넘기 어려운 장벽이 있는것도 사실. 과학자 중에는, 인류는 화성이 아니라 우선 금성을 목표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화성 탐사는 50년 이상이나 끌어온 문제지만, 2018년 시점에서는 아직 성공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거액의 예산이 필요한 것도 있고, 충분한 기술의 개발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들 수 있지만, 그 외에도 피할 수없는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그 중 하나가, 화성의 중력이 약하다는 것. 화성 표면에서의 중력의 힘은 지구의 40% 정도 밖에되지 않고, 이것이 인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 일부가 근력 저하와 시력에 미치는 나쁜 영향이다.
또한 화성에는 대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우주선은 로켓을 역 분사하면서 착륙해야하는 어려운 조종을 해야만 한다.
거기다가, 대기가없는 것으로 우주선을 차단 할 수 없기 때문에, 화성의 지표면은 태양 선 등 강한 전자파가 그대로 쏟아져버린다. 문제는 아직 더 있다. 화성의 평균 기온은 섭씨 영하 43도로, 온도가 떨어질 때는 마이너스 125도 정도까지 떨어진다는 것. 또한 최고 기온도 0도에 도달 할 수 없다는 매우 어려운 환경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화성에서 인류가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주거 구획 전체를 몽땅 덮어버리는 돔 같은 것을 건설하고, 공기와 기온이 우리생활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금성도, 지표의 온도가 섭씨 425도로 상당히 생물이 살 수있는 환경은 아니다. 이것은 매우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의 대기를 가짐으로써 강렬한 온실 효과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금성에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지 않고, 끊임없이 황상 비가내려, 지표의 대기압은 90기압이나 되는 등, 역시 생물이 살아가는데에는 불가능 하다는....
그런 금성에서 인류가 생활 가능한것은, 지표에서 고도 50km의 세계라는 것이다.
이 고도에서는 중력의 힘도 적당하기 때문에, 기압은 지구와 같은 1기압, 그리고 우주에서 쏟아지는 방사선을 대기가 끊어주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이 고도에서의 기온은 섭씨 30도 ~ 50도 전후가 되기때문에 인류가 생활 할 수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NASA는 이 특성을 이용한 컨셉 "High Altitude Venus Operational Concept"(HAVOC)를 2015년에 발표하고 있다.
이 컨셉에서는 첫째, 금성 상공에 미리 투입 해 놓은 로봇 비행선에 지구에서 보낸 2명의 우주 비행사가 타고있고, 지구의 30일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실제로 생활을 하고 테이터를 수집한다.
그후, 더 거대한 비행선을 투입 해 본격적으로 이주를 한다. 이 단계에서, 금성에는 "공중 도시"가 형성되기에 이른다는...
화성보다는 살기 좋은 고도 50km의 공중 도시이지만, 그렇다고 지구와 같은 감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금성의 대기는 대부분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산소 봄베를 빠뜨릴 수 없다.
또한 쏟아지는 황산의 비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보호복이 필수이다.
그러나 대기는 지구와 같은 이산화탄소와 질소, 수소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금성 상공에서 식물을 재배하여 인간에게 필요한 산소와 비료, 심지어 물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
공중 도시의 에너지 원은 비행선에 깔린 태양 광 패널로부터의 전력 외....
탄소 원자를 결합시킨 그래핀을 이용한 발전 장치 등도 검토되고 있는 것.
상공에서의 생활을 계속할 때에, 금성의 환경을 지구화하여 생활 할 수있는 환경으로 환생시키는 것도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과학자 중에는, 만일 지구화에 성공했다고해도, 금성의 대기에 포함 된 수소의 양으로 계산하면, 결국 행성 표면의 80%가 바다로 되어 버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또한 고속으로 충돌하는 천체의 영향으로 환경이 크게 변화 해 버리는 일도 생각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화성보다는 낫지"라고 말할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금성의 환경도 꽤 인류에게 매우 까다로운 세계 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상공 50km의 공중 도시"라는 말의 울림은 꽤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