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위스키 바 "The Emmet Ray"에서 술을 주문하면, 이러한 금속 코스터가 받침대로 나온다.
겉모습을 보면 뭐 특별한 것 같지 않지만, "분명 많은 인명 피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칭찬을 받고있는데....
그 이유는...
"이 컵 받침은 한때 자동차였다. 자동차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라고 바닥에 적혀있다.
그렇다...이것들은 불행하게도 교통 사고를 일으켜 폐차가 된 부분을 잘라, 유압 프레스로 가공 한 코스터였던 것이다.
빨간색 코스터....
술을 마시러 온 손님이 흑심으로 음주 운전을 하지 않도록, 교통 사고의 무서움을 일깨워주고 싶다는 컨셉이라고 한다.
여기가 토론토의 가게 "The Emmet Ray"의 실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음주 운전을 줄일 수 있다면, 그만큼 희생자가 나올 가능성도 줄어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