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성 쌍둥이 비밀 폭로! 고등학교 졸업 앨범의 비밀

다른 사람은 분간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


용모와 자태는 물론 행동까지 왠지 비슷하고, 그래서 이런 장난도 통하는 것인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 살고있는 월리엄 가의 일란성 쌍둥이 마커스 씨와 말콤 씨가 비밀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있다. 2016년에 고등학교를 졸업, 2년 동안 둘이서만 알고있던 비밀의 진실이 밝혀졌다.


- 졸업 앨범 촬영은....일인 이역?


이야기는 2016년, 두 명의 고교 졸업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졸업 앨범 촬영 날에, 불행히도 마커스 씨는 컨디션이 나빠 학교를 쉬기로 했었다.




그래서 마커스 씨와 말콤 씨는 서로 의기투합하여, 말콤 씨가 마커스 씨 행세를 하기로....


그리고, 완성 된 졸업 앨범이 이것이다.



"말콤 월리엄스"로 올라와 있는 사진도, "마커스 월리엄스"도 모두...말콤 씨라는 것이다.


말콤 씨는 생긋 미소를 짓고 있고, 마커스 씨는 성실한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무표정한 얼굴로 서로 표정 변화를 한 것도 미리 서로 입을 맞추었다는 것.




- 트위터로 노출 했을 뿐인데....



이것은 2년 동안 두 사람 밖에 모르는 비밀이었다. 그러나 지난 6월 5일, 마커스 씨가 트위터에 올렸는데...결국 큰 화제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말콤 씨에 따르면,


"학교 선생님도 학교 반 친구들도 신분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일이야. 2년 동안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둘만의 비밀로 남아있었다고..." 


그리고 결코 숨기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