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돌고있는 8개의 손가락은 진짜인가?

해외의 넷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8개의 손가락의 손의 이미지가 있다.


그것은 엄지 손가락이 없는 8개의 손가락을 가진 손 사진이다. 페이크라고 하는 의혹도 부상하고 있는데, 병명, 엑스레이 사진과 함께 공개되어 있었기 때문에 진위를 알 수없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해외의 사실 확인 사이트에서 이 파일에 대해 검증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8개의 손가락 손


2018년 4월, 엄지 손가락이 없는 8개의 손가락을 가진 손 이미지가 해외로 확산되고 있다. 해외 게시판이나 facebook, twitter 등으로도 나돌고 있었기 때문에 본 적이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 이미지의 설명에 따르면, 팔다리의 선천성 형태 이상의 일종, 다지증 중에서도 극히 드문 "척측 중복 무지증(Ulnar dimelia)" 환자의 손이라고 한다.




▲ 인터넷에 나돌고있는 8개의 손가락 이미지


처음에는 가짜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다지증은 분명히 존재한다. 질병의 본질을 이해하면 "실물 사진이 아닌가?"라는 목소리도 커졌다.




▲ 또한 그 엑스레이 사진도 공개되었다.


- 8개의 손가락의 손의 이미지는 진짜? 가짜?


사실 검증 사이트, snopes.com에 따르면,  그 진위는 아직도 알수 없다고 한다. 실제로 거울 핸드라는 척측 중복 무지증은 존재한다.




척측 중복 무지증은 드문 질환으로 "척골이 중복하고 있지만, 요골(두개골)과 엄지의 부재"가 보이는 병이다. 덧붙여서 요골이란 척골과 함께 팔뚝에 존재하는 2개의 뼈 중 긴 뼈쪽(엄지쪽)의 것을 말한다.


1976년 스완슨 박사에 의해 미국 수외과학회(ASSH)와 수외과 국제 연맹(IFSSH)의 지침에 따라, 제3군 선천성 이상으로 인정된 전례가되는 경우가 일부 존재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12년에 인도 빌라스 푸르에서 루페슈 난데프 의사가 척측 중복 무지증을 가진 7세 소녀를 맡은바 있다. 이 환자는 한 손에 8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위의 이미지는 중복 척골병 환자의 엑스레이 사진이다. 척골 외에, 손목뼈, 손바닥 뼈, 손가락 뼈의 중복이 확인되었고, 요골과 엄지 손가락의 부재가 보인다. 사진의 검지 손가락의 두 번째 관절에 형성 부전도 볼 수있다.


비슷한 사례는 Radiopaedia.orgNational Center for Biotechnology Information에도 기록되어 있으며, 이곳은 사진도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