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에 기증 된 "람보르기니 우라칸", 경매에서 9억 4천만원에 낙찰

- 교황의 특별한 람보르기니가 자선 경매에 등장



2017년 11월에, 로마 교황 프란치스코에게, 바티칸 시국의 국기를 이미지로 한 특별 사양의 "람보르기니 우라칸"이 기증되었다는 소식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모델이 얼마 전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경매에 출품되어, 71만 5000 유로, 우리돈으로 약 9억 4천만원에 낙찰되었다.




<지난 5월 12일에 개최 되었던 RM Sotheby's 경매에 출품되어, 71만 5000 유로에 낙찰>


- 바티칸의 국기를 이미지 한 "람보르기니 우라칸"이 약 9억 4천만원에 낙찰, 신차 가격보다 몇 배나 비싸


RM 소더비가 주최하는 경매에 등장 한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쿠페"는, 바티칸의 국기 인 화이트와 옐로우를 조합 한 특별 사양의 모델로 되어있고, 처음부터 교황에 기증 한 후 경매에 출품되어 그 수익을 모두 자선 단체의 협력하에 무장 조직에 의해 파괴 된 이라크 니느웨 평야의 시설과 주택 등의 재건, 인권 침해를 받은 여성을 돕기위한 지원,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늬 의료 지원 등의 프로젝트에 할당되는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이 모델이 출품 된 2018년 5월 12일 모나코에서 개최 된 RM Sotheby's 경매에서 71만 5000 유로, 우리돈 9억 4천만원에 낙찰되었다는 것이다.





덧붙여서, 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쿠페"의 일반 모델의 신차 가격은 대충 2억 5천만원 가량 하는데, 경매 가격이 9억 4천만원에 낙찰되어, 신차 2대분의 가격으로 또한번 화제를 모았다.


<수익금은 향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할당된다라는 것이다>


바티칸 사양은 세계에서 이 한대 뿐이고, 게다가 교항의 사인이 들어가 있어, 그 존재 자체가 매우 특별한 모델이기 때문에 자선 경매에서 거의 10억원에 가까운 가격을 받아도 무방하리라 생각된다. 낙찰된 인물은 알려지지 않았고, 뭐 일반적으로 도로를 달리는데에 사용을 할것인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보관을 할지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