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Watch, 확장 밴드로서의 새로운 기능은?

Apple Watch의 주변기기로 최초에 FDA(미국 식품의 약국) 승인을 획득했던 KardiaBand(심전도 측정 밴드)로, 실제로 심장의 움직임을 측정하고, 기록한 결과가 공표되었다. 



이 기록은 Apple Watch와 KardiaBand를 사용하면 정상적인 심전도와 같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높은 정밀도로 심방 세동을 검출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실시 한 Apple Watch와 KardiaBand를 이용한 실험에서는, 정상 심전도를 이용하여 측정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정확도로 심방 세동을 감지 할 수 있었다. 또한 의사가 이 조합으로 얻어진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으로, 더 높은 심방 세동을 감지 할 수 있으며, Apple Watch와 KardiaBand가 심방 세동의 탐지에 유용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단지 KardiaBand에서의 데이터 기록은 저렴한 서비스가 아니라, 처음에 199 달러를 지불 한 다음, 연간 99 달러의 비용이 필요하다. 물론 항상 몸에 지니고 있는 Apple Watch로 정확한 심전도를 기록할 수있어 각종 질병의 징조를 조기에 발견 할 수 있다고 하면 유용하지만, 좀 비싼 느낌이드는 것은 사실이다.




- 고 칼륨 혈증의 탐지에 유용하나?



또한 KardiaBand를 개발 한 AlvieCor 사의 장치와 인공 지능(AI)을 결합, 사지의 저림, 부정맥, 빈맥, 근력 저하, 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고 칼륨 혈증의 발견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수집 할 가능성도 밝혀졌다. 아직 실험 단계로 Apple Watch를 이용한 것은 아니지만, 미래에 이 기능을 탑재 한 Apple Watch 밴드가 발매 될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의료분야에서의 Apple Watch 활용이 더 나가는 것은 확실하다. 단지 양산되어 대량으로 판매되는 Apple Watch가 의료 기기로 승인을 받는 것은 비용적으로도 비현실적이다. 따라서 고급 의료 기기로 Apple Watch를 활용하는 경우는, 이번 경우처럼 밴드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되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