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속여 동기가 되는 "무의식 다이어트" 아시나요?
인간 행동의 90% 이상은 잠재 의식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그래서 잠재 의식을 바꾸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 될 것이다. 바로 뇌를 속여 동기가 되는 "무의식 다이어트"란.....
- 뇌를 속여 동기가 되는 다이어트
뇌를 속여 동기를 부여하고 마르기 쉬운 몸이 된다는 "무의식 다이어트"를 지도하고 있는 사람은 도쿄 클리닉 원장 니시와키 슌지 의사이다.
니시와키 의사는, 인간 행동의 90% 이상은 잠재 의식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잠재의식을 바꾸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 된다고 한다. 잠재 의식은 마음 속 숨은 의식.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자꾸 먹어버리는 것은 다이어트 보다 먹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뇌를 컨트롤하고 잠재 의식 자체를 바꾸는 것이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했다는 니시와키 의사. 그래서 스스로 당질 제한을 하면서 뇌를 속여 동기를 내는 다이어트 방법을 실천했다. 그 결과, 체중 75kg의 메타보 체형이 불과 3개월 만에 58kg로 감량, 17kg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라는....
- 각설탕으로 대체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뇌를 속여 동기가 될 잠재 의식 다이어트의 구체적인 방법은.....
그 첫번재 방법은 "각설탕 대체법"이다.
일반적인 과자(비스킷) 하나는 각설탕으로 환산하면 1개에 해당하는 당질. 빵 하나의 당질은 각설탕 6개 반 정도이다. 밥 한그릇에 각설탕 14개 분량이 있다. 이만큼의 각설탕을 먹는 것과 같은....생각하여 다이어트 중에 그 음식을 먹고 싶어져도 억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쾌락을 얻는 것보다 통증을 일으키지 않으려는 것에 강해진다. 당 질량을 각설탕으로 대체하는 고통만큼이나 심한 상태라는 것을 쉽게 이미지화하는 것이다.
즉, "돈까스 덮밥이 먹고 싶다"라는 마음보다는 "각설탕 29개나 먹으면 큰일"이라고 하는 기분쪽이 강하게 작용. 당질이 많은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을 대량의 각설탕으로 머릿속에서 변환하여 생각하면 먹고 싶지 않은 기분으로 바뀌게된다.
- 쾌락 물질을 분비하고 동기를 내는
뇌를 속이는 다이어트 두 번째 방법은 "쾌감 물질 분비법"이다. 밥 등 탄수화물을 먹으면 β엔돌핀이라는 뇌내 물질이 증가한다. β엔돌핀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에 강한 쾌감을 가져다 습관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맛있는 느낌을 먹으면 이 β엔돌핀이 분비. 행복감이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일단 좋아하게 된 것을 좀처럼 그만 둘 수 없는 것은 β 엔돌핀의 영향이 크다.
여기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같은 β엔돌핀이 뇌에서 증가한다.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유산소 운동을 하면 이 쾌감 물질을 보충 할 수 있다. 숨이 턱까지 차지 않고, 가볍게 땀을 흘리는 정도의 운동으로도 충분히 분비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먹고 싶다고 생각이 들때, 가볍게 운동하는 것으로 그 욕망을 억제할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을 습관적으로 실시하면 식사 제한의 매운맛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