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보정 전 상품 이미지를 실수로 업로드?

몇 년에 걸쳐, 소비자들은 맥도날드의 제품은 광고와 다르다고 불만을 이야기했다. 그 원인의 하나가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었다.


회사가 웹 사이트에 올린 사진에 "보정 된"이라는 레이어가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에서 보면, 보정 전 이미지와 보정 후 이미지를 비교할 수 있었다.


<수정 전(왼쪽)과 수정 후(오른쪽)>


맥도날드는 이전에도, 광고 사진이 실제 제품과 다르다는 것으로 곤경에 처했었다. 또한 2012년, 맥도날드 캐나다는 상품을 예쁘게 보이게 하기위해, 몇 시간에 걸쳐 상품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지만 아름답게 촬영 한 후에도, 거기에서 더 보정이 더해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보정 후의 사진이 웹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맥도날드에 코멘트를 요구했지만, 회답은 없었다고....




보정 전, 보정 후의 사진을 보자....


▲ 다운로드 한 사진을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로 보면...알 수있다.



▲ 빅맥 보정 전과 보정 후



▲ 소시지 비스킷은 꽤 보정되어 있었다.



▲ 치즈 버거도...





▲ 보정전



▲ 보정후



▲ 에그 맥 머핀



▲ 애플 파이는 포개었다.



▲ 음료도 보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