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콜벳의 최강 모델 "ZR1"의 제1호차, 경매에서 약 10억원에 낙찰

- 사상 최강의 "콜벳 ZR1"의 제1호차가 경매에서 약 10억원에



2017년 11월 두바이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던 쉐보레의 고성능 스포츠카 "콜벳 ZR1"은 6.2리터 V8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 출력 755HP, 최대 토크 969Nm, 최고 속도 337km/h이상으로 공개되어, 지금까지의 양산 모델의 콜벳 중에서도 "최강의 모델"로 되어있는 것으로도 화제가 되었었지만, 이 신형 콜벳 "ZR1"의 양산 제1호차가 미국에서 개최 된 자선 경매에 출품되어 92만 5000 달러, 우리돈으로 약 10억원에 낙찰되었다.


- 신형 "콜벳 ZR1"의 낙찰 금액은 자선 단체에 기부






2018년 봄 무렵에도 등장할 예정이라고하는 이 신형 "콜벳 ZR1"은, 현행 형의 고성능 "Z06"보다도 더 강력한 고성능 사양으로 되어있고, 이번, 애리조나 주에서 개최된 경매에서 낙찰 된 모델은 그 제1호차라고하는 차량이다.




92만 5000 달러, 우리돈으로 약 10억원에 해당하는 낙찰 금액은, 부상당한 군인, 소방관, 경찰관을 돕기 위해 설립 된 재단에 기부된다는 것으로, 이 차량을 낙찰 한 NASCAR 팀 오너 인 헨드릭 씨는, 이전에도 혼다의 신형 "NSX"의 제1호차를, 우리돈으로 10억 3000 만원에 낙찰 받았던 인물이다.



덧붙여서, 현재 형의 콜벳은 기본형으로 일본에서의 가격은 994만엔(9천 5백만원)이고, 고성능 인 "Z06"의 가격은 1억 3천만원 부터이며, 어찌되었든지 약 10억원이라는 낙찰 가격은 보통 신차의 몇 배에 달하는 고가 인 것은 틀림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