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미국에서는 5일에 한 번 정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행했다는 통계가 있다.
어느 날 갑자기 길거리에서 발생하는 난사 사건에, 다양한 조직이 연계 해 대응할 수 있도록, 미국 육군과 국토 안보부가 "난사 사건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
"EDGE"는 미국 육군과 국토 안보부가 공동으로 제작 한 시뮬레이션 시스템. 이름에 나와있는대로, 다양한 조직의 연계 훈련을 가상 공간에서 할 수있는 시스템. 격투와 사격 능력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평소의 일하는 방식이 전혀 다른 사람끼지 팀 플레이 훈련을 실시한다.
"EDGE"는 직역하면, "확장형 동적지역 교류환경"의 뜻. 뭐 그런대로 의미는 전해져오지만, 아마도 "엣지(최가장자리)"가 되도록 무리하게 짜낸 말장난처럼 느껴진다.
"Dynamic"은 실시간으로 다양한 문제가 속속 발생한다는 의미. 더 현실의 사건 같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Geo"는 실제의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훈련에 사용할 수있다는 것. 지역 경찰과 소방관이 훈련 한 내용을 그대로 활용할 수있다.
"Social"은 경찰, 소방, 구급 등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이 같은 환경에서 훈련 할 수있다는 것.
예를 들어 "폭발물을 가진 난사범을 어떻게 대처하나"라는 시나리오에서는, 경찰이 범인을 포위하는 한편, 소방관은 범인에게 총격되지 않도록 소화 활동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하는 방식이 전혀 다른 팀끼리 반복 연습을 할 수있다는 것이 EDGE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다발하는 "난사 사건"에 대응하고 있는것도 포인트.
"교사"역으로 학생들을 유도하는 훈련도 할 수있다. 실제 아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훈련에서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거나 충격을 주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
동영상은 이곳....
덧붙여서 "범인" 역은 실제 용의자의 행동을 잘 이해하고있는 경찰관이 조작하게되어 있다. 비록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도망치는 아이들을 쏘는것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또한 실제 학교의 지도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심코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해 버리면 난사범의 계획에 도움이 될수도 있다는 위험이 지적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