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라면, 한 잔의 맥주를 위해 열심히 일을 끝내고 그 한때에 행복을 느낄 수도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과음하게되면 반갑지 않은 숙취가 돌아온다.
왜 "음주"라는 행위가 우리의 기분을 이렇게도 변화시키는 것인가? 알코올이 인체에 미치는 작용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보면....
저널리스트 인 아담 로저에 의한 "술 주정꾼의 과학(Proof : The Science of Booze)"라는 책에는 숙취에 대해 이렇게 적혀있다.
- 숙취의 도시 전설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에 "탈수가 숙취의 원인이된다"라는 것이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말을 믿고 알코올과 물을 번갈아 마시는 규칙을 준수하곤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탈수는 숙취의 원인이 될 수없는 것이다.
이것에 통하는 설 하나 "다른 종류의 알코올을 번갈아 마시면 숙취가 되기쉽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것도 정확한 정보는 아니다. 와인과 맥주를 번갈아 마신 사람과 한 종류 만 동량, 동 농도로 마신 사람은 같은 수준으로 숙취가 된다고 한다. 소위 "짬뽕"은 한가지만 마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라는 것.
그리고 또 유명한 이야기 "알코올을 마신것에 의해 혈당 상승이 숙취를 야기한다"는 속설이 있다. 실제로 검증 해 보면, 확실히 음주로 혈당이 상승한다. 그러나 숙취의 증상이 나오기 시작할 무렵에는 혈당은 정상으로 돌아와 있기 때문에, 이것도 숙취의 원인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있다.
- 숙취 연구
그런데, 숙취를 조사,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곤란한 일은 숙취의 정도를 측정하는 "잣대"가 없었던 일이다. 자신의 숙취와 타인의 숙취, 어느쪽이 "더 심한 것인가?"라는 것을 측정하는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우리는 숙취를 더 깊이 알기 위해 숙취의 정도를 측정하는 기계가 필수적이었다.
- 숙취의 원인은 염증 반응에 의한 것
과학자 등은 결국 숙취를 측정하기 위한 방법을 만들어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숙취로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에게 "당신은 레벨 9 숙취, 당신은 레벨 7 숙취"라고 숙취의 증상을 평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숙취가 편두통이나 감기 등의 경우에 생기는 "염증 반응"과 통하는 것 같다는 것을 발견했다. 숙취에 고민하는 사람의 혈액을 살펴보면, 이러한 증상의 경우에서만 볼 수있는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사이토카인"이 많이 발견되었다. 또한 "카인"을 숙취의 증상이없는 사람에게 투여하는 것으로, 숙취와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것도 가능하다"라는 것도 알게 된 것이다.
이 연구의 기쁜 점은, 만약 숙취가 "염증 반응"의 일종이라고 하면, 숙취 때문에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약이 만들어질런지도 모르는 일이다.